2010/10/24 서울대교구 주보성화

2010. 11. 1. 오후 12:23:46

글자
전능하신 그리스도, 12세기, 벽화, 라고데라 수도원, 키프러스
 
 
성화 해설

이 작품은 수도원 성당의 제단 천장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위엄과 자비로움을 지닌 전능하신 그리스도는 생명의 책인 복음을 들고 강복해 주고 있다. 배경의 붉은색은 온 세상과 인류에 대한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을 뜻하며, 작품의 테두리인 원형은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을 의미하는 것이다(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장안동성당 주임).
 
[2010년 10월 24일 연중 제30주일(전교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서울주보 1면]

댓글 3

  • 2010년 11월 1일 오후 12:32

    가끔...뚱~ 한 표정의 예수님..성모님...ㅋ...미간까지 찌뿌리고 계심..ㅎ..

  • 2010년 11월 1일 오후 12:32

    예수님의 오른손..펴져있는 두 개의 손가락...'인성'과 '신성'을 상징한다는..^^/

  • 2010년 11월 1일 오후 8:38

    그렇군요~^^....슬픈표정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