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605강민주00.08.13482
다녀왔습니다(창세기 연수)
청파동의 민주 모니카 입니다 제 290차 창세기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연수를 통해 많은것을 느꼈답니다.^^ 지금 넘 피곤하지만
#1605강민주00.08.13조회 48· 2 - 1603김홍렬00.08.1250-
아녕하십니까? 오래간만이군요
모두 안녕하신지 모르겠군요. 오래간만 입니다. 군대온 후 첫 메일 입니다. 어떻게 들어왔냐면 국가 기밀이라 알려드릴 수 없고 암튼 앞으로 휴가가
#1603김홍렬00.08.12조회 50 - 이영정00.08.1239-
[RE:1603]보고픈홍렬이에게......
하이~~~~~!!난 주희와 영정이!! 오빠 나 주희.. 여기 그냥 들어왔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서 넘 놀랬다... 반갑군..!! 히히!! 보고
#1604이영정00.08.12조회 39 - 1602박재호00.08.12642
[번개] 다 모이!
안녕하십네까...   거두 절미하고 결론만 야그 하겠습니다.   번개 제안합니다.   언제 : 8월 16일  
#1602박재호00.08.12조회 64· 2 - 1598최수희00.08.10511
저희도 신입교사학교 갑니다.
한남동성당입니다. 저희 성당도 무사히 무지개 동산을 다녀왔구요, 내일은 청평으로 교사 MT 떠납니다. 무지개 동산은 너무나도 재밌게 잘 다녀왔는
#1598최수희00.08.10조회 51· 1 - 1597박재호00.08.10623
당신에게 매일 86,400불이 생긴다면..
오늘부터 주행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매일 뭘할까 생각하던 백수에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1597박재호00.08.10조회 62· 3 - 이영정00.08.1146-
[RE:1597]우와 오빠 넘 좋은데여..
헤헤..영정입니다... 우와 넘 좋은 글인데여....출력했다가 울 신입들 나눠줄래여.헤헤...이거 오빠가 쓴 거 맞아여...아니 오빠에게두 이런
#1600이영정00.08.11조회 46 - 1596강명주00.08.1053-
청파동교사들 창세기 연수가다
우리 선생님들이 창세기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 정두프란치스코 , 호열스테파노 , 민주모니카 승환요한 ,... 어제 이것 저것 짐 챙기는 모니카
#1596강명주00.08.10조회 53 - 1595이형성00.08.0942-
[아띵]지금 다시 장마 때로 돌아가나?!?!
+. 찬미 예수 내일 5학년 아이들과 이촌 수영장에 가는 날입니다. 물론 저야 4학년을 맡고 있지만 아이들 물먹이고 괴롭힐 수 있는 기회인데 제
#1595이형성00.08.09조회 42 - 1593김소영00.08.0966-
그럴 땐 생각해 봐
  황혼이 붉게 물드는 거리에서 눈 먼 두 부부의 찬송가가 소음에 묻힐 때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는 노래처럼 너의 삶도 그렇게 잊혀지는
#1593김소영00.08.09조회 66 - 이상욱00.08.0943-
[RE:1593]좋은데요...음...-_-;
노래 파일도 같이 올렸으면 아주 좋았을 거 같은데...   너무나도 많이 바라는 것인가요?   ....노래도 듣고 싶네요...
#1594이상욱00.08.09조회 43 - 1591김민주00.08.0960-
<나두 국중>저두 갑니당....^^
    안녕하세요...   국중의 김민주 글라라 입니다...   매일 읽기만 하다가 막상 글을 올릴려구 하니
#1591김민주00.08.09조회 60 - 김소영00.08.0944-
[RE:1591]잘 다녀와
이미 떠났는지 모르지만..   신부님이 무섭다는 건 이해가 간다. 그렇지만 내가 무섭다는 건 뭐냐. 굳이 내 이름을 거론한 것이며 흠흠
#1592김소영00.08.09조회 44 - 1589김성희00.08.0855-
<국중> 7차 신입교사 연수가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국중은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글을 안올리네요..--;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죠..  
#1589김성희00.08.08조회 55 - 박재호00.08.0947-
허거걱
로마라... 허거걱 넘 좋겠다...   난 외국이라고는 제주도 못 가봤는디... 쩝   암튼 교사학교 가는 사람이나 로마가는
#1590박재호00.08.09조회 47 - 1586윤성희00.08.0866-
즐거운 교사 MT.
저희도 교사 MT 갑니다. 장소부터 심사숙고하여 물색하고 있죠. 지금 생각으로는 아마 연천 쪽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말복도 되고 하니.. 계곡
#1586윤성희00.08.08조회 66 - 김성희00.08.0846-
[RE:1586]국중 성희 입니당.
헤헤... 저희 본당은 지난주에 신부님 환송미사후.. 다같이...그것을 먹었습니다. 전신자가 다같이.... 물론 못 먹는 사람을 위해 된장국도
#1588김성희00.08.08조회 46 - 1585김소영00.08.0862-
공부하고 싶다!
며칠 전에 한 친구랑 술잔을 기울일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문학이며 예술이며, 진리와 우주와 개인에 대해서 서로의 개똥철학을 늘어놓았지요.
#1585김소영00.08.08조회 62 - 김은영00.08.0843-
[RE:1585]노동은 공부가 안된다.
연합회의 여러 게시판들을 어슬렁거리다가 참 마음에 와닿는 글 읽었네요... (차암... 왜 남의 동네를 싸돌아다닐까.)   노동은 공부
#1587김은영00.08.08조회 43 - 1583박재호00.08.0865-
좀이 쑤셔 못참겠당...
안녕하십네까....   저희 본당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사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족구도 하고 농구도 하구 포천의 명물이라 할
#1583박재호00.08.08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