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의 여러 게시판들을 어슬렁거리다가
참 마음에 와닿는 글 읽었네요...
(차암... 왜 남의 동네를 싸돌아다닐까.)
노동은 공부가 안되나 봐요.
나도 언니랑 같은 직종에 있으니 같은 책을 서너번씩 탐독해야 하는데
책을 그렇게 읽음에도 왜 머릿속에 남지 않는 건지...
지금은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으려고 남았는데
혼자 있는 시간에 취해설 책은 잡히지 않고... 후헤헤.
당장 내일 지면정리 새로 할 일에 전전긍긍... 하핫
이상 동병상련의 글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