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희 본당은 지난주에 신부님 환송미사후..
다같이...그것을 먹었습니다. 전신자가 다같이....
물론 못 먹는 사람을 위해 된장국도 준비되어 있었구요..
전 뭘 먹었냐구요?
........?
.:``:..:``:..:``:..??
된장국을 먹었습니당..
하지만 뭐..탕을 못 먹어서라기 보다는..그냥 그 날 입맛이..^^
하두 먹어본지 오래 되서..(10살 이후로
는 먹어본 기억이 없는....^^;)
좀 망설여지기두 했구용...
암튼...
재밌는 엠튀 다녀 오세용..
바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