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는 잠과 싸움을 한답니다.
왜이리 잠은 안오는지? 내가 올빼미도 아니고...... ^^;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들로 밤을 지새우다 저는 끝네 잠을 잡니다.
잠에게 이길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지금도 잠과 결투를 하는 선생님들이 많겠죠?
나쁜 잠. 잠아 가라. 안간다구. 너 혼난다. 때끼~~~ 또 혼자 쇼했다. 킥킥~~~
선배님들께서는 저희의 쇼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 텔레토비라네요~~~ 이런~
혼자 말하고 혼자 웃는다고요..... 잉잉!!!
뭐! 선배님들도 텔레토비 같다구요! 하하하! ^^
* 한번 선배님들을 텔레토비의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에 비교해볼까? ^^
보라돌이는 최동호 요왕 선배님!
뚜비는 이상욱 세레자 요한 선배님!
나나는 박재형 안드레아 선배님!
뽀는 박재호 벨라도 선배님!
아닌가?
저희들의 선배님들은 모두 재미있고, 좋으신 분들 같아요?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히히!
왜 잠과의 결투에 선배님 야그가~~~ 텔레토비땜시~~~
없어서는 안될 잠이지만...... 저는 매일 잠과 싸움을 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