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놀라셨죠? ^^
삼각지에선 샘 이름을 찾을수가 없었는데 이곳에 샘글이 많이 있더군여~
정말 반가웠어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캠프후유증은 없으시구요?
전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하루정도 몸이 뻐근하더라구요~
예년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저희 필름 현상했는데 삼각지 아이들 사진이 꽤 있어여..
2박3일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 정이 들어서인지 이쁜 삼각지 아이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보내드릴께요~
아님 집도 가까우니깐 만나서 드리던지요..
언제 한번 대건이 샘이랑 삼각지 놀러가도되죠?
히히~~
너무 급하게 헤어져서 남겨진 아쉬움을 풀도록 해야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구요~
제가 닮고 싶었던 샘의 아이들 사랑하는 모습을 언제까지나 간직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피에스..
마태오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