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생은 아름다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저희!! 어제 캠프 마쳤습니다.
아무런 사고도 없었구요. 날씨도 더할 나위 없이 최상이었죠.
물론 결산이라는 엄청난 일이 남긴 했지만..
지금은 제 아무리 결산이라 해도 저의 행복을 방해할 수는 없습니다.
캠프 끝나고 첫날인 오늘.. 세상이 달라보이더라구요.
감사해요. 주님 주신 새날..
근데요.. 오늘 세수를 하는데 얼굴 피부가 막 벗겨지는 거 있죠.
얼굴이 빨갛게 익어서 말이 아닙니다.
몸도 예전과 틀려서 몽롱하고 삭신이 쑤시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매년 한해가 갈수록 다르다니까요.
이제 건강관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캠프 마치셨나요? 잘 치르셨겠죠?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아픈 것만큼 서러운 것이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