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으이그...
전에도 집에서 일반 통신은 잘되고, 인터넷은 가끔 말썽을 부렸는데 요즘 계속 말썽을 부려서 집에서 인터넷 접속이 안돼서 글도 못올렸어요.
저번 금요일에 들어와서 글들을 보고 글을 올렸는데 세상에 등록이 안되는 불상사가...
그리고 어제도 마찬가지고요...
정말 황당했는데...
암튼 글을 올릴 수 있어 좋네요.
제 동생 이형수(루스)가 지난 20일 14박 15일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캠프도 쫓아갈 수 있게 되었지요.
캠프 준비 잘하시고 캠프 잘 하세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