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국중은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글을 안올리네요..--;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죠..
많은 일이라고는 했지만..사실..행사보다도...그 준비기간이 더 좋았죠..생각을 많이하게 했고..
신앙학교 진행보다도 오히려 준비가 더 어려웠으니...
힘들게 준비한 것이 더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저희 예쁜 글라라 언니가 ..내일 ROME으로 떠납니다.
성지순례같은...그 뭐지...세계 청소년 대회**
21일날 돌아오니..아마도 22일 실무회의 날에는 볼 수 있겠죠.^^
언니가 직접 글올린다고 했지만..오늘 가방과 침낭을 사러간 걸 봐서는...^^; 짐싸고 어쩌고...이것 저것 준비하다보면...시간이 없을것 같아서..대신 말씀드린거예요...
아 !
혹시 이번에 7차 신입교사연수 가시는 분?
저 이번에 갑니당..~~~~~~
정말 기대되구요...
잘 배우고 느끼고 오렵니당...히히...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 마태오 5,12>
기억하시구요..(중고등부 주제였습니다.)
또...
남은 방학 자~알 보내시구...
음...
여름도 잘 잘 잘....
그럼 안녕히....
국중의 성희 모니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