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중의 김민주 글라라 입니다...
매일 읽기만 하다가 막상 글을 올릴려구 하니깐...
약간은 쑥쓰럽네요...
절 잊진 않으셨는지..^^;
앞에 성희가 어느새 올렸는데...
(아잉...내가 올릴려구 했는데...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성희한테 뺏겼당...)
김성희 모니카 선생님이 벌써 말해버려서 신비감(?)이라든가..폭탄 선언(?)같은
맛은 없지만...그래두 인사하구..갈려구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립니다..^^
오늘...그니깐..현재 시각 4시 17분...
(원래의 계획은 한국을 뜨기 전에 글을 올려놓구..휘리~~릭 떠나는 건데..
사실, 소영선생님두 무섭구,,,^^; 신부님까지..선물사오라구 할까봐..헤-
거기다 22일 실무자 회합 울 본당서 하자나요... 이론..이론...
성희말대루 오늘 침낭사구..배낭사구 하다보니...이렇게 늦게 글을 올립니당...
계획되루 되긴 하는거 같당...-.ㅡ;;;)
암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많은걸 배우고 느끼구 와야할텐데..
짐 떠나는 마당에 정말 아쉬운건 준비를 제대루 하지 못했다는거..
이왕 가는거 사전준비를 확실히 했으면 더 많이 얻어올텐데요...그죠...?
저없는 한국... 1지구 선생님들이 잘 지켜주시구...헤-
새까만 얼굴로 22일날 뵙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총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