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떠났는지 모르지만..
신부님이 무섭다는 건 이해가 간다.
그렇지만 내가 무섭다는 건 뭐냐.
굳이 내 이름을 거론한 것이며
흠흠!!!
(괘씸하지만)
자알 다녀오렴.
잊지 못할 행복한 여름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선물은 필요없다.
뭐, 내가 그렇지 뭐.
매미소리나 들으면서
뭐, 그렇지 뭐.
에어콘 나오는 것도 감지덕지지.
뭐,
잘 다녀와.
뭐, 선물은 필요 없지, 뭐....*^^*
2000. 8. 9. 오전 9:22:08
이미 떠났는지 모르지만..
신부님이 무섭다는 건 이해가 간다.
그렇지만 내가 무섭다는 건 뭐냐.
굳이 내 이름을 거론한 것이며
흠흠!!!
(괘씸하지만)
자알 다녀오렴.
잊지 못할 행복한 여름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선물은 필요없다.
뭐, 내가 그렇지 뭐.
매미소리나 들으면서
뭐, 그렇지 뭐.
에어콘 나오는 것도 감지덕지지.
뭐,
잘 다녀와.
뭐, 선물은 필요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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