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내일 5학년 아이들과 이촌 수영장에 가는 날입니다.
물론 저야 4학년을 맡고 있지만 아이들 물먹이고 괴롭힐 수 있는 기회인데 제가 빠질 수 없지요.
후후... 근데 요즘 날씨가 우째 장마 때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네요.
세상에 비가 꾸준히 오고 있으니... 거참...
오늘 심심해서 3학년 교재를 봤습니다.
근데 9과부터 12과까지 출애굽기가 출애급기로 잘못 인쇄되어 나와있는 것을 봤습니다.
음... 이런 오타가...
또 12과 십계명도 그렇구요... 새로 개정된 기도문을 쓰지 않았거든요.
작년에 제가 3학년 가르쳤었는데 왜 그 때는 보지 못했을까요?
4학년 교재에도 성품성사가 신품성사로 예전 용어가 쓰인 것이 있고...
그래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교재인데 쩌비...
오타가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러 차례 확인에 확인을 했다면 좋았을텐데요...
내년에는 오타가 최소화 될 수 있겠지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p.s 아! 이제 1600번도 얼마 안남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