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들이 창세기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정두프란치스코, 호열스테파노, 민주모니카
승환요한,...
어제 이것 저것 짐 챙기는 모니카 옆에서
"야! 빈마음으로 다녀오는 거야 전부
필요없다니까?" 하니 또 어데서 들었는지
"뜨거운 마음도 필요하지" 그러더라구요.
*^^*
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제발
3박4일동안 탈출하지 말고 잘 있다와..." 하니
무슨 엄청나게 힘든일이 있는줄 알고
겁먹더라구요. ^^ 크크
사실 넘 좋은데..
너두 97년도에 다녀왔어여....아마 다녀온
선생님들은 그 마음을 아실거예요. 그쵸?
다시 그 시간을 떠올리며 우리선생님들
위해 기도 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하느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느끼고 올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