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563박재호00.07.3059-
잘 댕겨왔습니다.
안녕하세엽 선상님덜!   어제 저희 무지개 동산이 성공리에 끝맞쳐졌습니다.   물놀이를 못할 줄 알았는데 물이 조금 불어나서
#1563박재호00.07.30조회 59 - 1562정준영00.07.2849-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여^^ 후암동의 시몬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군요,,, 어제 들어와서 글을 올렸었는데 등록이 안돼는 바람에 못올렸는데 오늘은 돼는
#1562정준영00.07.28조회 49 - 1560윤성희00.07.2854-
살맛 나는 세상..
아! 인생은 아름다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저희!! 어제 캠프 마쳤습니다. 아무런 사고도 없었구요. 날씨도 더할 나위 없
#1560윤성희00.07.28조회 54 - 1559이형성00.07.2644-
[아띵]이번에는 글이 올라갈까요?
+. 찬미 예수 글이 게시판에 올라가지 않는 현상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저희 본당 형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글이 올라갈려는지? 캠프가
#1559이형성00.07.26조회 44 - 1558김현정00.07.2552-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찬미예수님   정말 오랜만에 1지구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뭐가 그리 바쁘고 정신 없었던지... 달력을 보니 오늘이 어느덧 7월 하고
#1558김현정00.07.25조회 52 - 1557이영정00.07.2553-
무사히 캠프를 갔다왔습니다.
헤헤...해방촌입니다..저흰...이제 모든걸 마치고 교사휴가만을 눈 빠지게 기달리고 있답니다..   저희 교감샘이 복이 많아서여...캠
#1557이영정00.07.25조회 53 - 1556이형성00.07.2442-
[아띵]우와... 이제 접속도 되고 글도 올려져요... ^^
+. 찬미 예수 으이그... 전에도 집에서 일반 통신은 잘되고, 인터넷은 가끔 말썽을 부렸는데 요즘 계속 말썽을 부려서 집에서 인터넷 접속이 안
#1556이형성00.07.24조회 42 - 1554윤성희00.07.2455-
어쨌든 교사방 시계는 간다니까요..
드디어 캠프가 내일입니다. 막바지에 이르니.. 교사방이 제방인지, 제방이 교사방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캠프 증후군.
#1554윤성희00.07.24조회 55 - 이형성00.07.2443-
[RE:1554](아띵)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 찬미 예수 우와! 벌써 내일인가요? 저희는 아직 몇 일 더 남았는데... 잘 다녀오세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1555이형성00.07.24조회 43 - 1553이상욱00.07.2352-
[히야신스]저기 아래쪽에..1551번내용 #48
교사여러분 화이팅!!!!!!...*^^* 안녕하세요...저기 아랫쪽에...제가 잘못 올렸습니다...그래서 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다. 아무도 안보셨
#1553이상욱00.07.23조회 52 - 박종주00.08.1838-
[RE:1553]이거 내가 가지고 온거다..
이거내가 가지고 온 화일 인데.....
#1619박종주00.08.18조회 38 - 1552박재호00.07.2352-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번주부터 신앙학교 및 무지개 동산을 하는 본당이 많겠군요...   지두 캠프 준비하다가 잠깐 쉬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1552박재호00.07.23조회 52 - 1551이상욱00.07.2356-
서기하시는분들....교사회합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중림동의 이상욱 세례자 요한입니다... 제가 워낙 시간이 남는 관계로...교사 회합록을 만들어 봤습니다. 괜찮으시면 함 써보시지
#1551이상욱00.07.23조회 56 - 1550최수희00.07.2250-
해방촌성당 감사해요
저번에 중림동성당에 트니트니를 못한다는 얘기에 tv를 보시라고 알려드렸는데, 막상 저희는 개구장이를 못했답니다. 그리하여 가까운 곳에 있는 해방
#1550최수희00.07.22조회 50 - 1549윤성희00.07.20741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1549윤성희00.07.20조회 74· 1 - 1548윤성희00.07.2057-
fraternity..
6개월여만에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이 일병 휴가를 나왔습니다. 캠프 준비로 눈코 없이 바쁠 때 나와서 캠프가 한창일 때 들어갑니다. 행사가 다
#1548윤성희00.07.20조회 57 - 1547이형성00.07.1940-
[아띵]글이 없네요...
+. 찬미 예수 다들 여름 행사 준비로 바쁘신가요? 올라온 글이 없네요. 전 어제, 오늘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혜화동 가서 교환해 와야
#1547이형성00.07.19조회 40 - 1546이형성00.07.1841-
[아띵]잠이 안오니 쓸데 없는 글이나...
+. 찬미 예수 지금 등이 후끈거려 잠이 안오니 쓸데 없는 글이나 올리고 있네요. 예전 한창 저희 글 많이 올릴 때의 모습을 지금 10지구에서
#1546이형성00.07.18조회 41 - 1545이형성00.07.1841-
[아띵]하하... 아직도 잠을 못자고 있답니다. ^^;;;
+. 찬미 예수 지금 아띵이는 아직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뭐! 새삼스러울 것은 없지요. 알바 안하고 놀 때 사람들이 저보고 혹시 올빼미가 아
#1545이형성00.07.18조회 41 - 1544이형성00.07.1745-
[아띵]여름 신앙 학교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 찬미 예수 하하... 여름 첫 번째 행사인 저학년 여름 신앙 학교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오늘은 이촌 수영장에 갔습니다. 지금 저는 등에 찬
#1544이형성00.07.17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