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710류시창00.09.01702
[선장]아띵의 건의사항..
안녕하세요 ? 지난밤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으로 엄청 시끄러운 밤을 보냈는데 .... 다들 안녕하시겠죠 ? ^^ 무엇보다도 수확을 앞두고 있는 농
#1710류시창00.09.01조회 70· 2 - 1709박재호00.09.01581
기냥
기냥 생각할수록 웃겨서....   역쉬 한국은 패러디의 천재인가봐여   킥킥  제목은 순풍임파서블입니다  
#1709박재호00.09.01조회 58· 1 - 1708박재호00.09.0155-
밤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 새벽까지 날씨가 아주 난리더니....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고 있군요   저희 옆
#1708박재호00.09.01조회 55 - 1707최 동 호00.09.0162-
중림동여름캠프
지난여름 강원도 횡성의 성도미니꼬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캠프장에 다녀 왔습니다 명동의 소개도 있었지만 다녀와서 넘 좋왔네요 100명 남짖한 인원이
#1707최 동 호00.09.01조회 62 - 1706한은아00.09.0148-
실수하지말고 꼭~가야지...
9월 5일에 실무자 회합이 있었군요...쩝...   전 9월 5일이 취소된건 줄 알았거든요...사오정이라.....쿠쿠.   여
#1706한은아00.09.01조회 48 - 1702이상욱00.08.3151-
수업이 없다.-_-;
음...모두 개강이라 학생 선생님들 고생들이 많으시군요....   음...전 수업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랍니다...푸하하하...-_-;
#1702이상욱00.08.31조회 51 - 이영정00.08.3146-
[RE:1702]이런..열받네엽..
이런..오늘 하루종일 시간표 다시짜느라......머리 아파 죽겠는데..이런 맘 편한 소릴 하구 있다니..전..윽...어떻하면 한 학점이라두 늘려
#1703이영정00.08.31조회 46 - 구진희00.08.3139-
오빠는 좋겠다!
오빠는 좋겠다. 수업 없어서...... 난 수업속에 파 묻쳐 사는데...... 오늘이 제일 싫은 날! 비까지 ㅠ.ㅠ 공강시간도 없는 쉬는 시간도
#1705구진희00.08.31조회 39 - 1701이형성00.08.31542
[아띵]건의사항?!?!
+. 찬미 예수 하하... 건의사항이라고 제목을 적어 놓으니 무척 굉장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우선 건의 사
#1701이형성00.08.31조회 54· 2 - 1700박재호00.08.3158-
9월 실무자 회합 안내
안녕하세요....   어느덧 8월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학기가 진짜로 시작이 되는군요...   계획 잘
#1700박재호00.08.31조회 58 - 1698최 동 호00.08.30633
재호의일기
     본당의 한 사람이 올린 글인데 재미있어서 모두들 함께 잠시 웃을 시간을 보여드립니다.    
#1698최 동 호00.08.30조회 63· 3 - 1697임종심00.08.3051-
오늘 제 생일이라고 전화주신 분들..감사
감사합니다 .. 오늘 제 생일이라고 멀리서 부터 전화와 음성메시지 ... 멜을 보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모두들 좋은 하루되
#1697임종심00.08.30조회 51 - 구진희00.08.3136-
하루 늦었지만 축하해요!
마리아 선생님! 저 구진희(로사리아)입니다. 어제가 선생님 생신이었군요! 몰랐어요! ㅠ.ㅠ 늦었지만 늦게 나마 생신을 정말 축하드립니다.축하합니
#1704구진희00.08.31조회 36 - 1696한은아00.08.3059-
앗~청파동이라니...흑흑
아니..이런 세상에...전 바보 짓을 했습니다..전 명동 성당인줄로 알고 있었거덩요   한동안 게시판에 안들어와서...몰랐어요... &
#1696한은아00.08.30조회 59 - 이영정00.08.3048-
[RE:1696]음 그러셨군여..
음..지현이 선생님은 연락처가 있었을텐데..글구 교감 선생님이신 김연경선생님두...연락처를 알구 계실꺼구여....암튼..혼자 명동에서 방황하구
#1699이영정00.08.30조회 48 - 1694한정관00.08.3051-
최악의날
 어제 성가잔치 준비모임이 없었나 보죠? 재호형글에는 29일 청파동에서 7시반에 있다고 하던데.... 저두 어제는 최악의 날이였답니다.
#1694한정관00.08.30조회 51 - 구진희00.08.3041-
오빠, 고생하셨네요!
O.A 강의시간인데 휴식시간에 잠깐 들어와보니 오빠의 글이 있길래 들어와봤어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어제 날씨는 무지 더웠는데...... 으악!
#1695구진희00.08.30조회 41 - 1693한은아00.08.3052-
앗~나의 실수^^
안냐세요?,,,움...저 글쎄 어제 명동 성당에 갔었어염..   전...29일이 성가잔치 회합이 있는 줄 알았거던요...  
#1693한은아00.08.30조회 52 - 1692김소영00.08.2962-
아, 나는 떠난다!
드디어 드디어 휴가를 떠납니다. 긴 여름을 견디고 나서, 선선한 바람을 타고 떠나려고 늦게 잡은 휴가였습니다. 날씨가 다시 더워져서, 계획했던
#1692김소영00.08.29조회 62 - 1691이욱현00.08.29531
이노래를 기억하시나요~~~
변집섭에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입니다. 옛 기억을 되살려서 올립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태리에서 이요셉t
#1691이욱현00.08.29조회 5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