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765박재호00.09.1448-
어캐 추석은....
안녕하십니까?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가을 휴가가 끝나는게 아쉬운지 우울하게 비를 내리는 군요... &#
#1765박재호00.09.14조회 48 - 1764한은아00.09.1246-
추석 잘 보내세용..
안냐세요??..지금 여긴..큰집이졍...음...다덜 지금 마디는 송편을 먹고 있겠죵?   음..여튼..추석 잘 보내시고요..마딘는 음식
#1764한은아00.09.12조회 46 - 1763김홍렬00.09.1244-
오래간만
필승! 안녕하심까? 오래간만이군요 휴가 나왔다가 내일 들어갑니다. 이제 저는 배를 타러 평택에 있는 2함대로 가는데 생각있으시면 가끔 면회와주세
#1763김홍렬00.09.12조회 44 - 1761최수희00.09.12531
오랫만이에요.. 한남동 오시는 길 1탄..
안녕하세요? 한남동 성당 최수희 세실리아 에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송편을 빚었답니다. 옆에서 잘만든다고
#1761최수희00.09.12조회 53· 1 - 이형성00.09.1240-
[RE:1761](아띵)저희 이태원 교사들은 다 찾아갈 줄 알아요...
+. 찬미 예수 저희 이태원 교사들은 저뿐 아니라 모두들 찾아갈 줄 안답니다.   ^^ 정말 잘 올리셨네요. 예전에 비해서 일
#1762이형성00.09.12조회 40 - 1758김도훈00.09.1155-
[또볼] 주 4 ...
   이번학기에는 노는 건 좀 접어두고 공부만 열심히 하리라 마음 먹었다    비록 유럽여행을 갔다와서 학교
#1758김도훈00.09.11조회 55 - 이상욱00.09.1244-
[RE:1758]쩝...
야 이넘아...중림동의 우기 형님이다...그런데 우울하게 사진이 왜 혼자냐?   각나라 이쁜 아가씨들이랑...찍을 것이지...우울하게
#1759이상욱00.09.12조회 44 - 1757김도훈00.09.1151-
[또볼]추석이네요...
저는 서울에 있게되용...    큰집이 청담동이라...추석날에만 큰집에..외가집도 산본..원래는    대치동
#1757김도훈00.09.11조회 51 - 1756김도훈00.09.1175-
[또볼] 오랜만입니다..제사진올려용
여름에 여행 다녀온 사진입니다...   저 모르시거나 몇번 안봐서 그새 잊어버리신분들을 위해   -_-; 쩝... 자주 찾아뵜
#1756김도훈00.09.11조회 75 - 1755임종심00.09.0949-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755임종심00.09.09조회 49 - 1753이형성00.09.0855-
[아띵]저희 본당은 두 분 모두 가시네요... T.T
+. 찬미 예수 서울 대교구 사제 인사 발령 발표가 났습니다. 저희 본당은 두 분의 신부님 모두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본당 신부님이셨던 장홍선
#1753이형성00.09.08조회 55 - 1752이형성00.09.0845-
[아띵]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 찬미 예수 1지구 샌님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찍 떠나시는 분들께서는 벌써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후후... 아니면 내
#1752이형성00.09.08조회 45 - 1736이상욱00.09.0854-
[히야신스]난 한국인인가?...#5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지구의 모든 선생님들이 글을 매일 매일 올리시는 관계로 제가 마지막에 썼던 글은 보이지도 않는군요.
#1736이상욱00.09.08조회 54 - 1732나유라00.09.0753-
회장단..수고수고
소영이랑....재호랑.....영정이랑. 모두모두 상임 연수 갔다오느라구 수고 많았어요... 피곤했을텐데... 휴가 마지막이라던 소영이......
#1732나유라00.09.07조회 53 - 1731김성희00.09.0755-
[국중] 성가잔치..
자연의 기도   한 곡은 아직 미정이며... 우선 먼저 결정된 한 곡 부터 알립니다.   여름 소창 때 나왔던 곡... 아시죠
#1731김성희00.09.07조회 55 - 1729박재호00.09.07723
[번개] 또 뭐냐구요?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상당히 심하군요... 오늘은 약간 쌀쌀한 감도 있네요...   진짜 가을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
#1729박재호00.09.07조회 72· 3 - 김성희00.09.0747-
[RE:1729]키키키...
안녕하세요..국중의 성희모니카예요..   등산이라면..그리고.. 관악산이라면.. 봄학기에..어머니교사분들과 다녀온 것이 마지막이었는데.
#1730김성희00.09.07조회 47 - 이상욱00.09.0744-
[RE:1729]공부 안해....
음...지금 숙제하는 중에..잔깐 들렀는데...이번에 또 야구장이야   할려다가 들어와 보니...산이래서...음...놀랐떠요...^^;
#1734이상욱00.09.07조회 44 - 이형성00.09.0743-
[RE:1729](아띵)가능하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찬미 예수 하하... 그 날 특별히 일이 없으면 가도록 하겠습니다. 본당이나 연합회에서 일이 없고 집에도 별 일 없으면 갈 수 있지 않을까
#1735이형성00.09.07조회 43 - 이영정00.09.0845-
[RE:1729]윽..난 산이라면
에구구구..전 산 이라면..무자게 싫어하는데엽... 어쩌나..이걸 어쩌나...음.. 그래두 가겠습니다... 불러만 주십시오.. 회비내면 도시락
#1737이영정00.09.08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