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최 동 호00.10.1155-
벌써
벌써 작별을 기한다니? 아쉽군 아직 한해가 마무리 될려면 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하건만 이렇게 마음을 일찍정리하다니 ................
#1872최 동 호00.10.11조회 55 - 이상욱00.10.1151-
[RE:1870]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음! 저는 술을 같이 즐기자는 협조(?)에 대해서 말고 음! 그렇게 생각이 없네요. 한해동안 수고 하셨구요. 참! 3월 까지 하
#1873이상욱00.10.11조회 51 - 1869이상욱00.10.1159-
[히야신스]회장단 선생님들 수고 하셨습니다.#56
오늘 중림동에서 실무자 회합을 했습니다. 물론 아시고 있겠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차기 회장단 선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1지구를 이끌어
#1869이상욱00.10.11조회 59 - 1868이형성00.10.1160-
[아띵]은아 선생님께...
+. 찬미 예수 하하... 신당동 봉사자 분도 초등부 교사분이 아니신 일반 청년이셨군요. 이해가 됩니다. 교사가 아니신 청년이셨으니 교사회를 이
#1868이형성00.10.11조회 60 - 1867이형성00.10.1176-
[아띵]새 회장단 선출...
+. 찬미 예수 15일이 전례 연수여서 혜화동 연합회에 갔어야 했지만 제가 이태원 초등부 총무를 맡고 있는 관계로 오늘 아니 어제군요! 연합회를
#1867이형성00.10.11조회 76 - 1866한은아00.10.1163-
실무자 회의를 갔다와서...
오널 실무자 회합 잘 다녀왔슴당...   음..우선 아직은 실질적인 행사는 전 회장단님들께서 하시겠지만...   어쨋던...그
#1866한은아00.10.11조회 63 - 1861권세훈00.10.10701
아오스딩 선생님께...
아오스딩 선생님.. 선생님의 고마우신 답변 잘 봤습니다. 성가 잔치 동안에 분심이 많이 들었다면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질문중에)
#1861권세훈00.10.10조회 70· 1 - 이형성00.10.1043-
[RE:1861](아띵)별말씀을요...
+. 찬미 예수 오히려 제가 죄송스러운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면 더욱... 다 아이들을 위하고 주님을 위한 일이었는걸요... 세훈이 형의 글을 보고
#1864이형성00.10.10조회 43 - 1859한은아00.10.1060-
셤...공부...공부..공부..
오홋..하느님이 도우셨는지..어제 셤 2과목 보는데..1과목 셤이 담주로 연기되었어요...   쿠쿠..기뻐라...암튼...다들 성가잔치
#1859한은아00.10.10조회 60 - 이영정00.10.1047-
[RE:1859]내가 가르쳐 줄께앙
앙..중림동이라....어디서 오는지는 모르지만 무조건 서울역에서 내려 잉,,,음 그러니깐 1) 서울역 광장쪽으로 내려야된다...그런다음 서부역이
#1860이영정00.10.10조회 47 - 1858한은아00.10.10702
[1854] 이태원 성당 쌤~
  어제 성가 잔치 때 저희 본당에서 베이스 기타와 일렉 기타, 드럼을 연주해 주신 분들은 저희 본당 중고등부 선생님들이셨습니다. &#
#1858한은아00.10.10조회 70· 2 - 1857이형성00.10.0953-
[아띵]엥... 아직 글이 등록이 안됐나?!?!
+. 찬미 예수 어! 이상하다? 분명히 세훈이 형 글에 대한 회신을 썼는데 왜 없지?!?! 지금 알바가 끝났습니다. 집에 가기 전에 잠시 들려서
#1857이형성00.10.09조회 53 - 1855권세훈00.10.09762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어제 성가 잔치에 참여 하신 모든 선생님들과 우리들의 꼬맹이들의 이쁜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1855권세훈00.10.09조회 76· 2 - 이형성00.10.0956-
[RE:1855](아띵)세훈이 선생님께...
+. 찬미 예수 제 글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부디 너그럽게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전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1856이형성00.10.09조회 56 - 1854이형성00.10.0969-
[아띵]신당동 드러머 선생님께...
+. 찬미 예수 어제 성가 잔치 때 저희 본당에서 베이스 기타와 일렉 기타, 드럼을 연주해 주신 분들은 저희 본당 중고등부 선생님들이셨습니다.
#1854이형성00.10.09조회 69 - 1853박재호00.10.0964-
10월 실무자 회합 안내
안녕하십니까...   성가잔치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올해도 슬슬 마무리 단
#1853박재호00.10.09조회 64 - 1852이형성00.10.0878-
[아띵]성가 잔치를 보고...
+. 찬미 예수 오늘 성가 잔치를 보고 느낀 점을 적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감정이니 너무 큰 신경은 쓰지 말아 주십시오. 우선 아쉬웠던 점이
#1852이형성00.10.08조회 78 - 강명주00.10.10501
[RE:1852]아오스딩 선생님!
안녕하세요 ?   청파동 성당 성가대 교사입니다 .   성가잔치가 끝난지 몇시간만에 이렇게 게시판에다   평가 (?)
#1862강명주00.10.10조회 50· 1 - 이형성00.10.1043-
[RE:1862](아띵)그랬습니까? 죄송...
+. 찬미 예수 하하...   ^^;;; 그저 제 개인 생각을 말씀드렸던 것인데 그게 공적으로... 쩌비... 그리고 제가 청
#1865이형성00.10.10조회 43 - 1851이상욱00.10.0857-
[히야신스]수고하셨습니다...*^^*..#55
모두들 오늘 수고들 하셨습니다. 정말도 잘 부르던 모든 성당의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사회를 보시는 선생님 그리고 스텝선생님과 각본당의 아이들 관리
#1851이상욱00.10.08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