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15일이 전례 연수여서 혜화동 연합회에 갔어야 했지만 제가 이태원 초등부 총무를 맡고 있는 관계로 오늘 아니 어제군요! 연합회를 포기하고 지구 실무자 회합에 참가했습니다.
은아 선생님께서 새 회장단은 거명하지 않으셨네요!
원래는 최동호(요왕) 선생님께서 회장이 되셨고, 최욱(모세) 선생님께서 부회장이 되셨었는데 최동호(요왕) 선생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다시 투표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회장에 국군 중앙 성당의 유미애(모니카) 선생님께서 회장이 되셨고, 부회장은 그대로 최욱(모세) 선생님께서 되셨습니다.
축하드려야 할지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지만 저희 1지구 새 회장단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제 총무 선생님께서 남으셨군요.
1년간 수고하신 김소영(데레사) 선생님, 박재호(베르나르도) 선생님, 이영정(데레사) 선생님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새 회장단 선생님 수고하세요...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p.s. 하하하... 상욱님의 글을 보고... 느낀바가 있어서...
최욱(모세) 선생님 죄송합니다... 쩌비... 요셉이라고 쓰다니...
죄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