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61](아띵)별말씀을요...

2000. 10. 10. 오후 6:50:30

글자

+. 찬미 예수

오히려 제가 죄송스러운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면 더욱...

다 아이들을 위하고 주님을 위한 일이었는걸요...

세훈이 형의 글을 보고 제 사과를 받아 주신 걸로 이해해도 좋겠죠?

제게 사과하실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도 평가는 피할 수 없겠지만 형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는지 모르는 교사는 아무도 없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오늘 뵐 수 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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