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히려 제가 죄송스러운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면 더욱...
다 아이들을 위하고 주님을 위한 일이었는걸요...
세훈이 형의 글을 보고 제 사과를 받아 주신 걸로 이해해도 좋겠죠?
제게 사과하실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도 평가는 피할 수 없겠지만 형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는지 모르는 교사는 아무도 없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오늘 뵐 수 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