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오늘 수고들 하셨습니다. 정말도 잘 부르던 모든 성당의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사회를 보시는 선생님 그리고 스텝선생님과 각본당의 아이들 관리하신 모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가잔치에서 끝나고 아이들을 바래다 주지
도 못하고 약속이 있는 관계로 헤어졌습니다. 아그들아 미안하다...Y-Y 선생님들 죄송
학생선생님들은 이제 시험기간인데...공부하시기도 바쁜데 열심히 하시는게 넘 아름다워 보이는거 같습니다. 직장인 선생님들은 언제나 아름답구요.(어머님들은 말 안해도아시리라 봅니다...-_-;) 아이들도 힘들텐데...언제 그렇게 열심히들 연습했는지...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액정화면이 성가잔치의 마지막에 나왔다는게 아쉽군요. 그리고
사회자 선생님들...-_-; 사진기술도 이젠...과학기술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전에 제 친구가 자신의 성당에서 본 교사이야긴데요...자기 말로는 천사라고하더
군요...-_-;
미사시간전에...여선생님들 구두신고 들어오시면 또깍또깍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안나시면 할수 없구요...-_-;
그 성당에서는 그렇게 소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여선생님은 몇발자국 걷다가 자신의 신발을 벗더니 들고서 자신의 자리로 가셨다고 합니다. 저도 보고 싶었는데...듣기만 한게 너무나도 아쉬운거 같습니다. 이렇게 지나치기 작은 행동으로 사람의 마음이 참 뿌듯해지고 있다는게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여선생님들 이제부터 힐을 신고 성당에 들어가기전에...들고 가도록 합시다..-_-; 이게 아닌가?...@-@;
p.s
길가메슈여, 그대 어디로 가는가?
그대는 삶을 찾고 있으나
그것을 찾아내지 못하리.
신들이 인간을 창조할 때
인간에게는 죽음을 예정해 놓았고
영생은 자기들을 위해 간직해 두었음이니.
---『길가메슈 서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