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
그저 제 개인 생각을 말씀드렸던 것인데 그게 공적으로... 쩌비...
그리고 제가 청파동 성당 이야기를 한 것은 청파동 성당이 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빌라떼 데오를 겨우 2주의 시간 동안 그렇게 하실 수 있다니 선생님의 실력도 대단하십니다.
지금 연합회에서 저와 함께 전례부 하고 계신 기경옥(도르테아) 선생님께도 청파동이 잘했다고 말씀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체적으로 좀 아이들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것이었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좀 어린이 성가 잔치니만큼 어린이다운 요소가 많았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절대 농이 아닙니다. 정말이지 연합회 마니피캇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보아집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P.S. 지금 제 1852번 글을 봤습니다. 지금(현재 시각은 2000년 10월 11일 1시가 약간 넘은 시간입니다.) 제 글을 보니 충분히 오해 사기에 충분한 글이었다고 보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