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931한은아00.11.0547-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
오늘 하루는 참 분주하게 보냈내요..밑에는 시간이 남아돈다고 해놓고   번복하냐구요???..^^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4
#1931한은아00.11.05조회 47 - 1930한은아00.11.0560-
[신당동]성당 오시는 길임다~ *^^*
음..시간이 저 역시 남아돌아서 이렇게 워드로 약도 그려봤써염...   동대입구역에 내리셔서 4번 출구(장충초등학교)방면으로 나오셔서
#1930한은아00.11.05조회 60 - 이영정00.11.0642-
[RE:1930]오호~~~은아쓰...
오호...그런 신기한 걸 만들어 올리다니....앙...   근데 너희 본당신부님이 보시면 좀 슬퍼하시겠는걸...하필 성당이 뒤집어져 있
#1933이영정00.11.06조회 42 - 1929이상욱00.11.05481
[히야신스]가을을 잘 보내나요?..#64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들은 특정 분들만...재미있을거 같아서 그런대로 많은 분들이 보고 좋은실거 같은 글 하나 올립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내용이
#1929이상욱00.11.05조회 48· 1 - 1928이상욱00.11.0543-
[히야신스]가을에 어설픈 시 한수...#63
안녕하세요. 시간이 있어서인가? 아님 할일이 없어서 인가 글을 또 올리네요. 도배 할수 있을 때 도배를 해야 할거 같아서 올립니다. 모두들 몸
#1928이상욱00.11.05조회 43 - 1927이상욱00.11.0546-
[히야신스]win95정신...-_-;#62
안녕하세요. 요즘에 재미있는 글 올리는 분들이 조금 뜸해서...재미있으시라고 글 올립니다. 재미있게 보시길...그런데 재미있을라나 모르겠네요?
#1927이상욱00.11.05조회 46 - 1925이상욱00.11.0552-
[히야신스]하핫~ 희소식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중림동이 드디어 피를 깎는(?) 노력 끝에 다시 청파동을 몰리쳤습니다. 물론 당당한 실력으로요...하하하하...(약간의 주(酒)님의
#1925이상욱00.11.05조회 52 - 1924이욱현00.11.0449-
올만입니다~~~~~~.
다들 건강 하신가요? 저는 요즘 성당 잘 나가고 그냥 그렇게 살구 있습니당~~ 어제 모처럼 시간을 내서 잠실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두산
#1924이욱현00.11.04조회 49 - 1922한은아00.11.0350-
밑에 글 보니깐...
밑에 동호 오라버니의 글을 읽어보니.. 야구 를 무지하게 보러 가고 싶네여~   요즘엔 야구 벙개 안하시남요?? 저 야구장 에 한번도
#1922한은아00.11.03조회 50 - 1921최 동 호00.11.0361-
회신이 없네요
교사찬조에 관해서 글을 올렸는데 많이들 보시고 그냥 지나가시는데 궁금하거나 해달라는 것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올늘 역
#1921최 동 호00.11.03조회 61 - 1918한은아00.11.0262-
나의 실타래는...언제쯤 ^^
기냥 요기 조기 돌아댕기다가 깜찍한 글 있어서 올려봅니다...그 실타래    이야기 땀시 오늘 부쩍 외로움을 타고 있
#1918한은아00.11.02조회 62 - 최 동 호00.11.03461
성서공부열심히하세요
저는 중림동이디요 저역시 전년에 글구 올해까지 성서공부 했는디 증말 교사회에서 나름대로 부족하다면 부족한것을 많이 채우고 스스로 많이 배우고 자
#1919최 동 호00.11.03조회 46· 1 - 1916박재호00.11.0262-
평화스러운 오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참 좋죠? 춥지도 않고..   내일이 시험이라서 간만에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다가 음
#1916박재호00.11.02조회 62 - 1915박종민00.11.0265-
(연합회) 6학년 선생님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합회 월례교육 6학년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민 마리아라고 합니다. 지난 2차 대림 연수때 제가 그만 실수로 한가지를 잊고 설명
#1915박종민00.11.02조회 65 - 1914최 동 호00.11.0262-
세미나에서의 교사찬조 의견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중림동의 최동호 요왕입니다 어제 실무자 회합결과 교사찬조를 중림동에서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저희와 같이 이야기하시거나 의견이 있으신분들
#1914최 동 호00.11.02조회 62 - 1913구진희00.11.0157-
아~하!!! ^^
안녕하세요! 중림동 구진희(로사리아)입니다. 가을동화라는 드라마 다들 보시겠죠? 가을동화 안 보면 따 당한다고들도 하던데... 아닌가? --;
#1913구진희00.11.01조회 57 - 1912한은아00.10.3152-
우훗..올만이에염..^^
안냐세욤?..올만에 게시판 들어와서 글 남기게 되었어염~   음..오눌은 국군중앙 성당서 세미나 준비 모임이 있죠?   이제
#1912한은아00.10.31조회 52 - 1910이영정00.10.3058-
헤헤..안녕들하세엽...
음..진짜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엽....오!! 이렇게 많은 글들이...   이~~히..다들 잘지내시져.. 저희 해방촌은 어제 본당 체육
#1910이영정00.10.30조회 58 - 1908박재호00.10.30883
그녀만큼 예쁜이를 본 적이 없다. 나는...
가슴 한켠이 아려오는 글이군요... 모두들 한번 읽어보시고 생각에 잠시 잠겨도 좋을듯 합니다.   언제 였던가....고2때 가을쯤 이였
#1908박재호00.10.30조회 88· 3 - 이영정00.10.3058-
[RE:1908]이런...
음..오빠가 이런 글을 올리때마다 가끔 스치는 생각이 하나있어여....역시...음..이런....오빠의 진심은 공대생이아니라는 거 혹?? 공대생이
#1909이영정00.10.30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