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타래는...언제쯤 ^^

2000. 11. 2. 오후 7:30:25

글자

<기냥 요기 조기 돌아댕기다가 깜찍한 글 있어서 올려봅니다...그 실타래    이야기 땀시 오늘 부쩍 외로움을 타고 있어요..그래서 이런글 올려봅니다...읽어보세요~>

 

 

 

 

 

나 어젯밤 꿈을 꿔따.근데 내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게된거야.가니까

 

하느님이 나보구 천국과 지옥중 어디갈꺼냐더라? 그래서 난 천국간다구

 

해써...그랬더니...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데..그래서 처음엔 살려주세요!!

 

라구 했다..?? 근데..그건 안된데..그래서 한참을 생각했는데 문득 너의 모습이

 

생각난거야...그래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랬더니...알았데..들어준데......난 어떠케 됬냐구??

 

지금 너의 곁에 있자너.....너가...영원히 행복할려면 그 곁에는 항상

 

내가 있어야된데...고마워...!! 나 살게해조서....항상 너를 지킬꺼야!!

 

 

 

 

꼬랑지 1. 어디 이런 남자 없나요? ^^

 

       2. 이제 곧 있으면 성서 공부할 시간이네요...8시부텅...음냐..

 

          그럼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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