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욤?..올만에 게시판 들어와서 글 남기게 되었어염~
음..오눌은 국군중앙 성당서 세미나 준비 모임이 있죠?
이제 갈 준비해야죵...짐 집이거든요....
크닐이네..감기 걸려서 목도 아프궁...눈두 부었는뎀...--;
여튼..밑에 보니까...새로 직무를 맡으신 분이 있던데..추카드려염..
저흰 담달에 .....후훗...결론이 어케될지....
그전에 신부님 면담이 있지만....신부님이 단호하게 말씀하신...후훗...
여튼...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너무 아쉽네요...
항상 말일이 되면...뭐하다 한달이 다 지나갔는지...
그럼 전 이만 물러가옵고...이따가 뵙지여...그럼 안뇽히~
휘리리릭~~
꼬랑지 1. 음냐...안경을 끼고 가야되나?...눈이 왜이렇게 안가라 앉지?
2. 아흠..명동에 가서 옷 바꾸고,,,가야겠네염...
언능 가야겠당...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