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이지만 아미스타드라는 영화로 인해저는 아직 TV를 보며 이렇게 글을 쓰네요
항상 제게는 자극을 주는 사건과 영화,연극들이 저를 항상 긴장시켜주며 나태함을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데 이 영화 역시 많은 메세지를 제게 날리고 있네요 커다란 감동과 생각에 다시 살아갈수있는 에너지를 한순간 충전 시키는것 같아요 헤헤
지난 회합에서 세미나에 관해서 예기를 누었는데 그예기를 올림니다.
지난 세미나는 시간을 나누어 강의의내용이 빈약했다고하며 한가지 주제로 해서 실속있는 강의가 되로록하면 좋을 것같고, 내용은 교사의 신앙과 생활 그리고 성서에대해서 이야기 하면 좋을듯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신앙 생활 성서를 분리해서 예기 할수도 있지만 서로 연관성이 있고 분류해서 말하기에는 애매하기 때문이라고들 했답니다.
그리고 레크레이션은 교사들이배워서 즐거운것 보다는 아이들이 배워서 즐거운 레크레이션에 중점을 두고 가능하면 전문강사가해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이네요
이렇게 관철하겠다가 아니라 한 의견들중 비중이 있고 같이의견을 나눌수있는 의견을 미리 공지하여 선생님들은 어떠신지 미리 올림니다
아직 영화가 안끝났는데 결론으로 치닫고 있는듯하네요
감기가 조금 사그라 들었지만 새로운 추위가 다가옴니다. 건강들 하세요
전 이제 친척간의 행사 하나만 11월경에 하면 그 바쁜 일정이 마무리 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