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994최 동 호00.11.2050-
수고들 하셨네요
지난 토요일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이하셨네요 특히 이름을 열거할수는 없지만 주방에서 저대신 열심히 정리해주신 선생님들 더욱 감사드립니다. 본당이
#1994최 동 호00.11.20조회 50 - 김성희00.11.2143-
[RE:1994]
아무거나 찝어서 욥기서부터 읽었는데.. 다음엔 시편을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순서대로 읽다가는 맨날 창세기만 읽다가 끝날것 같아서 중간부터 읽었거
#1998김성희00.11.21조회 43 - 최 동 호00.11.2138-
[RE:1998]
창세기부터 읽으시면 재미있으실거에요
#2004최 동 호00.11.21조회 38 - 1993임종심00.11.2050-
이노마시리즈(쉬어가는페이지)
클릭해보세요!!  
#1993임종심00.11.20조회 50 - 최 동 호00.11.2139-
[RE:1993]
하하 재미있네요  
#2005최 동 호00.11.21조회 39 - 1987
이상욱00.11.20663[히야신스]가위,바위,보...#67
안녕하세요. 시간의 텀을 두어서 쓰는데도...도배로 되는거 같은 예감이네요. 지금 이 늦은 시간 밖에는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하얗게 눈이 내
#1987이상욱00.11.20조회 66· 3 - 구진희00.11.2041-
오빠! 넘 감동적이예요!
오빠! 넘 감동적이예요! 눈물 날 뻔 했어요! 마음이 찡하다. 정말! 철들어야 된다는 말에 난 철들어야 될께 많을 꺼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1989구진희00.11.20조회 41 - 이정헌00.11.2038-
좋네요..
다른 사람을 감동하게 만들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저의 가장 큰 소원인걸요.   언제나 좋
#1990이정헌00.11.20조회 38 - 1985이상욱00.11.1957-
[히야신스]하핫~저도 젊은데...#66
안녕하세요. 어제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잘 들어갔기 때문에...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어제도 그렇고 요즘 콘디션이 영
#1985이상욱00.11.19조회 57 - 1984이정헌00.11.1971-
교사의밤때가장좋았던점..^^;
나보구 어머? 난 당연히 79인줄 알았어요? 라던 새남터 교감선생님의 말씀...   너무나 감동(?)받아부렸습니다.   이젠
#1984이정헌00.11.19조회 71 - 1983이영정00.11.1967-
헤헤~영정임다..
안녕하세엽..영정임다..헤헤..어젠 잘들어가셨는지..날씨가 넘 추웠는데..   전 무지 짧았던 시간이었는데 선생님들은 어떠셨는지...
#1983이영정00.11.19조회 67 - 1982한은아00.11.1962-
어제일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어제 정말 죄송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교사의 밤이라는 건 당연히 잊어 버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희 평일 회합이
#1982한은아00.11.19조회 62 - 1981
최수희00.11.1967-아름다운 미소^^
  와~ 해냈다.. 생각보다 사진 올리기가 쉽군요.,. 이 사진은 저희 신입교사학교 카페에 어떤 분이 올린 사진인데 이 사진을 본 순간
#1981최수희00.11.19조회 67 - 이상욱00.11.2045-
[RE:1981]총무 축하드립니다.
총무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머리가 크네요...-_-V   나중에 한머리 할거 같네용...^^;   핵심은
#1988이상욱00.11.20조회 45 - 1980임종심00.11.1857-
난 또~
후^^ 난 또...눈이 왔다고.. 하얀눈이 왔었나?   그랬더니..눈이 밤탱이가 되었나보죠?   아니면..요즘 감기는 눈으로
#1980임종심00.11.18조회 57 - 1979김성희00.11.18661
"박.수.!!!!!"
나와 잠자리의 갈등     다른 곳은 다 놔두고 굳이 수수대 끝에 그 아슬아슬한 곳에 내려앉을 이유가 뭐냐? 내가 이렇게 따지
#1979김성희00.11.18조회 66· 1 - 1978최욱00.11.1862-
가만히 보니까...
또 명동의 모셉니다. 번수가 1978이라서요... 제가 태어난 해죠. 78 말띠들아~ 남자는 이제 제대하는구나... 여자는 이제 시집가구...
#1978최욱00.11.18조회 62 - 1977최욱00.11.1858-
그렇군요. 오늘 교사의 밤입니다...
오늘 중림동 교사의 밤. 제가 프로그램 사회를 봅니다. 아주 써얼렁한 프로그램만 뽑아놨는데... 진행도 아주 써얼렁할것 같은 기분이... 흑~
#1977최욱00.11.18조회 58 - 1976이정헌00.11.1858-
오늘 교사의 밤입니다...!!
교사의 밤입니다.   여러 선생님들을 보게 되겠네요.   빨리 저녁이 왔음 좋겠습니다.     &#
#1976이정헌00.11.18조회 58 - 1975이정헌00.11.1855-
힘내요...재호형..!!
재호형 힘내요.   어떤 일이든... 처음이 가장 힘든 법이니까.   형이라면 잘 하리라 믿습니다.    &
#1975이정헌00.11.18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