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구 ’어머? 난 당연히 79인줄 알았어요?’ 라던 새남터 교감선생님의 말씀...
너무나 감동(?)받아부렸습니다.
이젠 어리다는 말 한마디에 이렇게 기뻐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아쉽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교사의 밤은 자유로워서 더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세선생님이 줍니한 썰렁프로그램들을 못해서 아쉽지만...좋았습니다요.
2000년 회장단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2001년 회장단 여러분들도 수고하세요.
열심히 도와드리렵니다. 히히..
-뽀또2000-
교사의 밤때 옛날에 알던 누군가랑 너무나도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났습니다.
말 한마디 못해봤지만...덕분에 옛날 좋은 사절 생각좀 하며 잠잤습니다.
고맙다는 한마디 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