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밤때가장좋았던점..^^;

2000. 11. 19. 오후 5:38:26

글자

나보구 ’어머? 난 당연히 79인줄 알았어요?’ 라던 새남터 교감선생님의 말씀...

 

너무나 감동(?)받아부렸습니다.

 

이젠 어리다는 말 한마디에 이렇게 기뻐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아쉽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교사의 밤은 자유로워서 더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세선생님이 줍니한 썰렁프로그램들을 못해서 아쉽지만...좋았습니다요.

 

2000년 회장단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2001년 회장단 여러분들도 수고하세요.

 

열심히 도와드리렵니다. 히히..

      

                                                        -뽀또2000-

 

교사의 밤때 옛날에 알던 누군가랑 너무나도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났습니다.

말 한마디 못해봤지만...덕분에 옛날 좋은 사절 생각좀 하며 잠잤습니다.

고맙다는 한마디 하고싶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