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모두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잘 들어갔기 때문에...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어제도 그렇고 요즘 콘디션이 영 아니라서...우울해 있었는데...집에서 프로그램을 깔다가 바이오 리듬을 체크해보니...모든 지수가 거의...제로에 가깝더군요...어쩐지...^^; 물론 별로 안 믿지만...좋은 핑계인거 같습니다.
제 아래글에...정헌 선생님께서 당연히...79이라는 어리게 보았다는 말씀에..저도 생각이 나네요. 저도 국중 선생님께서...자기보다 어린줄 알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참고로...국중 선생님이..80이라네요...하하핫~ 요즘들어서 옷을 큐티하게 입고 다녀서 그러나? 다들 어리게 봅니다. 정말 몸도 마음도 보이는 만큼...어려졌으면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어저께 저의 차기 교감선생님의 생일이었었는데...축하해주세요...
"재형이형 축하해요...늦었지만....*^^*"
저도 아직 어리기 때문에...좋아하는 연예인인 유진의 그림을 올립니다. 배경화면으로 까시면 좋을듯 합니다.
p.s "교사가 항상 옳고 바라서 너희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란다. 너희들보다 못한면이 있어도, 부족해도 바르게 가르치려 것은 교사라는 위치에 있기떄문이란다. " - 저의 어머니말씀중에서-
p.s 가끔 자신의 위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사람될려면...먼거 같습니다. 100일동안 쑥과 마늘을 먹으면 될런지도...^-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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