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죄송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교사의 밤이라는 건 당연히 잊어 버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희 평일 회합이 목요일인데.회합시 인원을 알아본 결과..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이 딱 1명이었습니다.
저 역시 사정이 있어서 못가게 되었구요, 다른 선생님들은 직업적인 문제로
참석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성당에서 1명만 가기엔 너무한 것
같아서 그냥 안가는 걸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전화나
게시판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핑계라 생각되지만 그 연락준다는
것을 소홀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전 핸드폰이 고장난 관계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었기에, 수희 선생님의 메세지를 밤 9시50 분이 되어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수희 선생님 말씀으로는 신부님께서도 염려하신 것 같았습니다.
신부님 죄송합니다. 참석을 못하는 건 둘째치더라도..연락이라도 드렸어야
되는건데...너무나 죄송합니다..1지구 실무자 선생님들에게도....--;(반성)
연락이 안되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구요, 저의 실수라 생각되어 깊이
반성하오니, 1지구 회장단tr들 사려 깊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꼬랑지 1. 제가 며칠 아프다 보니 정신을 못 차린듯 합니다.
수희 선생님께 늦게 나마 메세지를 남겼는데 들으셨는지요..
하필 전화기까지 문제가 되어서....--;
2. 모니카 선생님 죄송합니다. 선생님께 젤 먼저 알려드렸어야
되는 건데..한번만 용서해주세용~ *^^*
3. 교사의 밤 참여는 못했지만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신부님과 장소를 내주신 중림동 성당 선생님들, 회장단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