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비가 오네요.
젠장...(이런 말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나의 기분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말이라서요)
용산에 컴퓨터 사러 갈라구 했는데...
제대한지 한달 보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2000. 11. 16. 오후 5:04:58
오랫만에 비가 오네요.
젠장...(이런 말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나의 기분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말이라서요)
용산에 컴퓨터 사러 갈라구 했는데...
제대한지 한달 보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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