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어제 글을 열심히 아주 열심히 글을 썼는데, 글이 올려지지가 않는거에요.. 어찌나 속상했는지..오늘것두 않올려지면..............나중에 또 써야지~
제가 말씀드렸나요? 저희집 컴퓨터가 용산전자상가로 놀러갔다가 다시 왔는데 또 말썽을 부려서 어떤 낯선분의 손에 이끌려 갔는데.. 아직도 상태가 이상한가봐요..
전 지금 학교구요, 뒷북치며 하는얘긴가요? 세미나 다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아주 어설픈 총무때문에 회장단 선생님들 걱정많으시죠? 종이컵두 안사오구, 상품권도 안사오구.. 참으로 어설픕니다..^^
인제 열심히 할께요..
각설하고.. 저 그제 제주도 다녀왔어요.. 그 비취빛 바다가 눈에 아른거리는구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바다도 사진에 담아왔는데, 별로 안예쁘게 나와서 못 올리겠네요. 하긴 올리는 법도 모르지만..
참! 그리고 평가서좀 보내주세요~ 아직 한본당밖에 보내주지 않으셨네요..
제 메일 주소는요~~ choisuhee21@hanmail.net구요
이번주 토요일이 교사의 밤이지요? 그때 뵙지요.. 근데 저희본당은 총회가 있어서 조금 늦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