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오늘 교사의 밤입니다...

2000. 11. 18. 오후 3:53:56

글자

오늘 중림동 교사의 밤.

제가 프로그램 사회를 봅니다.

아주 써얼렁한 프로그램만 뽑아놨는데...

진행도 아주 써얼렁할것 같은 기분이...

흑~ 잼없어도 이해해주세염...

그런데...

오지도 않는 것을 기다리는 슬픔을 아세요?

어제 이상한 드라마를 보다가 들은 대사죠...

하튼 드라마가 사람 다 버린다니까...쯧~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