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동호 오라버니의 글을 읽어보니..야구를 무지하게 보러 가고 싶네여~
요즘엔 야구 벙개 안하시남요?? 저 야구장에 한번도 가본적 없거든요....
사실 야구 별로 안 좋아했는데..저번에 일본이랑 할 때 보구나서
야구에 반해버렸어요....야구가 재밌는 줄 이제서야 알게되었어요....
아까 야구 저도 잠깐 보다 말았는데..2:0일 때....
어제..평일 회합했는데..그 전에 성서공부를 1시간 하거든요...
수녀님의 지도 아래...근데...정말 모르던 걸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서..성서공부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도 전 밤에 잠이 안와서 성서를 통독(?)하고 있답니다...
근데...좋은 것 같아요....잠시나마 제 생활을 뒤 돌아보게 되거든요...
참~저희 성당엔 지금 겨울행사 이야기 때문에 다덜 머리를 짜는......--;
음..암튼..정말 고민스럽군요....그치만 반드시 주일날엔 결정을 지어야
할 것 같아요....아~남정이 선생님한테 연락해야 하는데...문자로 보내야겠네..
시간이 좀 늦은감이 있어서..문자로 알려드려야 될 듯...
그럼 좋은 밤 되시고요...좋은 아침 맞이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실 바랍니다...
고럼...빠빠이룽~
꼬랑지 1. 어제 회합 전에 어떤 쌤께서.."선생님~셤 끝났죠? 남자 친구 있나? ^^"
"요즘 시간 어때요? "
순간..일 인줄 알고..."뭐 하실거 있으세요? "
"이거요~"
"싸이렌 영화 티켓 2장.."
보러 가야죠...그런데..아쉽게도 같이 갈 남자친구가 없네요~
같이 가고 싶은 사람 연락줘요~(단..남자만^^) -> 농담이에요~
10일까지 가능한 거니까 시간 되시믄 단체로 영화벙개나 ???
그럼....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