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

2000. 11. 5. 오후 11:29:28

글자

오늘 하루는 참 분주하게 보냈내요..밑에는 시간이 남아돈다고 해놓고

 

번복하냐구요???..^^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4시까진 할아버지 제사에 참여하느라

 

지방에 내려갔다가 오늘 아침 5시에야 잠이 들었거든요...

 

9시 미사라 걱정이 되었지만...그래도 조금이라도 잘려고

 

근데..눈뜨니까..8시 40분인거에요..동분서주 하며 준비를

 

하고서 성당에 도착하니 9시 15분이 좀 넘었더라구요...

 

민망한 마음에 미소를 머금고 들어갔지만...흑흑...

 

어린이 미사 후...교리 보조 진행을 한 후...

 

미사.교리 평가 회합을 하였고..

 

또 회합을...

 

겨울 행사 회합이 있었거든요~

 

불행인지 행운인지..제게 또 기획이라는 일을 담당하게 되었네요~

 

행운이라 해야겠죠..주님이 주신 일인데.....*^^*

 

암튼...기획을 하게 되어 조금은 어깨가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주일학교를 위해서라면..이 몸 한몸 희생하여..멋찐 겨울 행사를...^^

 

글구...세미나를 위한 자료 조사를 한뒤 명동서 남정이 선생님과 데이또를~^^

 

암튼..2시간만에 세미나 <연극>기획 초안을 대충 짰거든요....

 

근데...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일이어요~

 

뭔가 특별한 것이 있거든요...헤헤헤~

 

그럼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요...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꼬랑지 1. 아흠...피곤한데...레포트도 해야하고..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