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참 분주하게 보냈내요..밑에는 시간이 남아돈다고 해놓고
번복하냐구요???..^^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 4시까진 할아버지 제사에 참여하느라
지방에 내려갔다가 오늘 아침 5시에야 잠이 들었거든요...
9시 미사라 걱정이 되었지만...그래도 조금이라도 잘려고
근데..눈뜨니까..8시 40분인거에요..동분서주 하며 준비를
하고서 성당에 도착하니 9시 15분이 좀 넘었더라구요...
민망한 마음에 미소를 머금고 들어갔지만...흑흑...
어린이 미사 후...교리 보조 진행을 한 후...
미사.교리 평가 회합을 하였고..
또 회합을...
겨울 행사 회합이 있었거든요~
불행인지 행운인지..제게 또 기획이라는 일을 담당하게 되었네요~
행운이라 해야겠죠..주님이 주신 일인데.....*^^*
암튼...기획을 하게 되어 조금은 어깨가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주일학교를 위해서라면..이 몸 한몸 희생하여..멋찐 겨울 행사를...^^
글구...세미나를 위한 자료 조사를 한뒤 명동서 남정이 선생님과 데이또를~^^
암튼..2시간만에 세미나 <연극>기획 초안을 대충 짰거든요....
근데...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일이어요~
뭔가 특별한 것이 있거든요...헤헤헤~
그럼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요...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꼬랑지 1. 아흠...피곤한데...레포트도 해야하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