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가을 휴가가 끝나는게 아쉬운지 우울하게 비를 내리는 군요...
쩝!
아무리 생각해도 저한테는 올해 추석이 가장 최악이었습니다.
놀지도 못하고 영어논문 번역하랴 간만에 술좀 먹었다가 체해서 어제는 집에 하루 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지금도 영 컨디션이 꽝이네요... 오늘은 집에도 못가요...
인생 점점 꼬이누만....
이상 제 푸념이었구요...
드릴 말씀은....
19일 늦은 7시 30분부터 성가잔치 제2차 모임이 한남동 본당에서 있습니다. 아래 한남동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오시는 방법을 열거해 주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 짝짝짝
준비위원 꼭 참석 및 늦지말고 오시구요.... 각 본당에서 담당하신 준비물 이상이 없으신지 꼭 확인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바빠서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