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2개의 글
- 146서동현00.06.0586-
2000 하계연수 소창...
이틀 동안, 정말 너무나 힘들었지만   준비해주신 연합회 선생님덜, 참가하신 각 본당 선생님덜   모두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
#146서동현00.06.05조회 86 - 145김정민00.06.0351-
[급]A형 피를 구해요!!
+찬미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로 우리를 먹이시는 예수님의 의 6월, 예수 성심 성월 입니다.... &
#145김정민00.06.03조회 51 - 144김상훈00.05.28742
알렉시오를 아는 분에게..
홍보를 하기 위해서... 김상훈 알렉시오 라구 아나여...   우하하 지가 핸드폰을 샀데여... 개나 소나 다 핸드폰한다구 알렉두 했데
#144김상훈00.05.28조회 74· 2 - 143김은영00.05.2872-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이토록 끔찍이 사랑하시나이까?
#143김은영00.05.28조회 72 - 141김희진00.05.2258-
[RE:140]힘내세요!!!
힘내세요!!! 선생님의 마음과 아이들의 마음 아름다군요!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은 함께 할거예요!!! 그리고 하느님께서 함께 하실 거구요!!!
#141김희진00.05.22조회 58 - 140이옥형00.05.22983
도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등촌동 이옥형 글라라 입니다..   저희 본당 초등부 4학년 아이중에 뇌종양이라는 병이랑 힘든 투병생활을
#140이옥형00.05.22조회 98· 3 - 139김은영00.05.15811
낼부터 하계기획연수네요!
드뎌 낼부터 하계기획연수군요... 선생님들이 흘리신 땀이 찬란히 빛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제 혜화동에 가다 보니 상임선생님들이 회관으로
#139김은영00.05.15조회 81· 1 - 137장수미00.05.0379-
지휘자 교사학교에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전 화정동 본당 장수미 엘리사벳입니다. 저번주에 있었던 지휘자 교사학교에 다녀왔는데요 참 좋은 교육이였습니다. 올해 처음 어린이 성
#137장수미00.05.03조회 79 - 김은영00.05.0449-
[RE:137]성가대 선생님들...
지휘자교사학교... 한숨... 조금이라도 할일 없을 때에 다녀올걸...   마지막 한시간 정도 구경해 보니 마니피캇 공연인가? 싶었는데
#138김은영00.05.04조회 49 - 135
이영정00.04.2898-1지구 해방촌부활 달걀 전시회사진임
헤~~~~~~~~안녕하세요..1지구 해방촌 성당입니다... 저희가 23일 부활달걀전시회를 했거든요...친절하시게두..사무장님이 이 어려운 스캔
#135이영정00.04.28조회 98 - 배영옥00.05.0142-
[RE:135]넘예쁘다...
영정아 정말 넘 예쁘다. 매년 부활달걀을 그리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잘봤다!! from.OK
#136배영옥00.05.01조회 42 - 131김현진00.04.18814
시) 정영선님의 [북]
[ 북 ]   소가죽을 불에 대면 무늬가 나타난다 살아있을 때의 삶의 무늬, 첫 코뚜레 뚫던 글썽인 눈에서 하늘이 핑글 돌던, 그렁그렁
#131김현진00.04.18조회 81· 4 - 130김은영00.04.18982
'버림'의 미학
지난주에 저희 집은 이사를 했고 저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버렸습니다. 묵은 옷, 안 읽는 책, 시든 꽃, 쌓아놓은 공책들 등등등. 포화상태가 되
#130김은영00.04.18조회 98· 2 - 129이옥형00.04.121524
너무나 좋은글...
죽은 영혼들의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나는 항상 그들과 함께 동반하고 있다.   태어나지 않은 영혼들의 심장소리가 들리지
#129이옥형00.04.12조회 152· 4 - 128박종민00.04.11111-
소중한 기억..
많은 것이 다르더군요. 매번 그저 구경오는 기분에서 총회에 참가했는데, 미흡하게나마 직접 일원이 되어서 행사를 준비해보 니까.. 개인적으로는 많
#128박종민00.04.11조회 111 - 126김민호00.04.101122
20주년 연합총회 후기
어제는 연합회 20주년 기념총회였습니다.   본당 교사일때는 잘 오지않던 총회였는데...   어제는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었
#126김민호00.04.10조회 112· 2 - 125김은경00.04.1088-
행복한 하루...
너무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어젠. 신입 교사들은 1시까지 오라는,잘못 전달된 우리 교감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 줄 만큼 너무 행복했어요. 마지
#125김은경00.04.10조회 88 - 124김은영00.04.10811
감사합니다.
교사총회 잘 왔다 갑니다.   물론 저를 교사로 써주시는 하느님께 가장 감사할 일이지만 저는,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열심히 교사생활을
#124김은영00.04.10조회 81· 1 - 123조현옥00.04.05811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제 좀 가라 앉았나요{평화 신문 기사 건}.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축하해주고 메일올려주고,전화 해 주고 정말 감사합니다.
#123조현옥00.04.05조회 81· 1 - 122김은영00.03.22945
아름다운 주말
요즈음 토요일 어린이 미사가 시작될 무렵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각지의 수많은 성당에서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이렇게 미사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122김은영00.03.22조회 9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