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영혼들의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나는 항상 그들과 함께 동반하고 있다.
태어나지 않은 영혼들의 심장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나는 언제나 그들과 함께 대화하고 있다.
이 지구의 역사를 생각할 때
내가 태어난 시기와 죽을 시기는 한점에에 불과 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나라는 존재이다.
내가 정상적으로 태어나지 않았어도
나라는 존재는 세상의 진실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고
세상의 아름다움과 추함을 비교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광활한 우주 공간과 영원한 우주시간 속에서
이지구의 한점 그리고 이 시점에서
나와 함께 숨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또한 나라는 존재가 느끼는
대단히 귀중하고 가치있는 존재가 아닌가
창조주 하느님은 사랑하고 그가 말슴하신데로
내몸과 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인간존재의 가치실현일 것이다.
너무 좋은 글귀죠?... 마더 테레사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찾은거에요..!!
많이 많이 추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