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2000. 4. 5. 오후 6: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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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좀 가라 앉았나요{평화 신문 기사 건}.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축하해주고 메일올려주고,전화 해 주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축하를 받을 수 있고 평화 신문에 기사가 날 수 있었던 것은 연합회 모든 식구들이

저를 멀리 보지 않고 항상 기쁘게 맞아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신부님,수녀님

연구원 식구들,그리고 연합회 식구들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연합회에서 나가라고 할 때까지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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