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례교육을 다녀와서.....

2000. 2. 27. 오후 1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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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해방촌 성당 초등부 3학년을 맡고 있는 정레오나르도 라고 합니다.

오늘 월례교육을 다녀왔는데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가르치시는 선생님께서 너무나 열심히 가르치셔서 부족한 제가 배운다는 것이 쑥쓰럽네요.

오늘 신,구교사 환송식을 했어요. 주현애 마르치아 선생님께서 떠나십니다.

그동안 99교감으로서 열심히 하셨구요.

그리고 00학번 7공주들이 신교사로 무더기로 들어옵니다.

너무나도 예쁘고 신앙심이 두터운 후배들이죠...

언제나 주님안에서 은총을 누릴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구요.....

우리 1지구 그중 초교 화이팅입니다.

저한테 답장을 주실분은 jshreo@catholic.or.kr 로 메일 주시와요.

언제나 답장써드릴 준비가 되었사와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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