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히지노에게

2000. 2. 24. 오후 10:48:33

글자

여기에 들어오면 내가 아는 사람중에 하나인 희지노 선생님.

항상 반가워요.

어때요.

잘 풀리나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쉽게 또 쉽게 풀어나가세요.

처음에 조사해 보면 신입교사들이 아마도 절반은 될거예요.

신입교사들에게 너무 많은 밥상을 차려주면 체하거던요.

선생님 열심에 저도 반성합니다.

다음주 수업 화이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누고픈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