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안녕하셔요, 여러분???
엊그제 교육 끝나고 서로 인사를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요.
2000년 들어 첫 월례교육이였고
특히 율리 선생님의 경우는 처음 준비하신 교육이였는데,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 모두
아주 아주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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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위해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것은 하느님을 더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날개가 상한 새도 다시 날 수 있다."라는 책에서 나오는 문귀입니다.
마음에 지니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더 노력해야 할까봅니다.
이곳에 자주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수시로 선생님들을 생각하는 벨라뎃다였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