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여인의 인사

2000. 2. 22. 오후 4:02:54

글자

+ 평화

 

안녕하셔요, 여러분???

 

엊그제 교육 끝나고 서로 인사를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요.

 

2000년 들어 첫 월례교육이였고

 

특히 율리 선생님의 경우는 처음 준비하신 교육이였는데,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 모두

 

아주 아주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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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위해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것은 하느님을 더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날개가 상한 새도 다시 날 수 있다."라는 책에서 나오는 문귀입니다.

 

마음에 지니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더 노력해야 할까봅니다.

 

이곳에 자주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수시로 선생님들을 생각하는 벨라뎃다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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