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옥이 언니 보세요...

2000. 1. 7. 오전 10:54:47

글자

언니 고마워요..

뭐가 고맙냐고? 그냥 음.......뭐든지 다 고마워요...

내가 연합회 4년동안 언니의 도움이 없었다면.........글쎄?

늘 친언니 같고 가까이서 지켜봐 줘서 모니카는 넘 행복해요...히히히

언니 글 잘 읽었구요...

언니 나 한테 멜로 보내면 돼요..

멜주소는요?

m0827@catholic.or.kr

이에요...여길로 이젠 편지 보내면 나만 보게 돼지------! 음....

나도 이젠 멜로 보낼께...

언니 2000년 한해는 언니의 해로 더욱더 건강하고 가정이 늘 주님의 향기로 가득하길 기도할께요..하시는 일 또한 물론 잘 되겠지요...아마......!

날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혜화동에서 착한 모니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누고픈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