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고마워요..
뭐가 고맙냐고? 그냥 음.......뭐든지 다 고마워요...
내가 연합회 4년동안 언니의 도움이 없었다면.........글쎄?
늘 친언니 같고 가까이서 지켜봐 줘서 모니카는 넘 행복해요...히히히
언니 글 잘 읽었구요...
언니 나 한테 멜로 보내면 돼요..
멜주소는요?
m0827@catholic.or.kr
이에요...여길로 이젠 편지 보내면 나만 보게 돼지------! 음....
나도 이젠 멜로 보낼께...
언니 2000년 한해는 언니의 해로 더욱더 건강하고 가정이 늘 주님의 향기로 가득하길 기도할께요..하시는 일 또한 물론 잘 되겠지요...아마......!
날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혜화동에서 착한 모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