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캉

1999. 12. 16. 오후 4:43:14

글자

모니카

안녕

아직도 어디에서 자기랑 이야기하는지 몰라 이곳에서 메일띄운다.

정말 8비트답지.

이러면서도 연합회 교사하는거 보면 용하지 않니?

훟후(글씨가 겹쳤네 ^-^)

어제 일찍 들어갔니?

수녀님께서 티켓을 주셔서 공연 잘 보기는 했는데, 그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 맞아?

노래가 다 어른 노래에다 라틴어 자랑할 일 있나, 원....

어린이 합창단의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

아무튼 가톨릭이야.

내가 너무 심했나...

오늘 저녁부터 추워진다니까 건강 조심하고

새천년(?)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행복하길 바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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