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안녕
아직도 어디에서 자기랑 이야기하는지 몰라 이곳에서 메일띄운다.
정말 8비트답지.
이러면서도 연합회 교사하는거 보면 용하지 않니?
훟후(글씨가 겹쳤네 ^-^)
어제 일찍 들어갔니?
수녀님께서 티켓을 주셔서 공연 잘 보기는 했는데, 그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 맞아?
노래가 다 어른 노래에다 라틴어 자랑할 일 있나, 원....
어린이 합창단의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
아무튼 가톨릭이야.
내가 너무 심했나...
오늘 저녁부터 추워진다니까 건강 조심하고
새천년(?)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행복하길 바래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