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5 세실언니에게

1999. 12. 8. 오전 11:05:16

글자

언니 내가 언니에게 멜 보냈는데 혹시해서 이렇게 또 짧은 글 남겨요

늘 언니에게 고맙고 감사해요.

표현은 하지 않지만 마음은 언제나 그래요

언니 늘 건강하시구요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올해 남은 몇일 마무리 잘 하시구요

 

사랑하는 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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