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토요일 어린이 미사가 시작될 무렵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각지의 수많은 성당에서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이렇게 미사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사실 제가 성당에서 워낙 안 바쁘다 보니 딴생각하는 거겠지만요. 헤헤)
비행기를 타고 주욱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서 찬미의 노래와 기도 소리가
팡팡 터져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각자의 동네에서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느님을 만나러 다니는
동지들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2000. 3. 22. 오후 1:42:07
요즈음 토요일 어린이 미사가 시작될 무렵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각지의 수많은 성당에서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이렇게 미사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사실 제가 성당에서 워낙 안 바쁘다 보니 딴생각하는 거겠지만요. 헤헤)
비행기를 타고 주욱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서 찬미의 노래와 기도 소리가
팡팡 터져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각자의 동네에서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느님을 만나러 다니는
동지들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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