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이 다르더군요.
매번 그저 ’구경오는’기분에서 총회에 참가했는데, 미흡하게나마 직접 일원이 되어서 행사를 준비해보
니까.. 개인적으로는 많은것을 느끼고, 감동받을수
있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 좋은 시간들을 허락해주신 주님과, 그 시간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회두 좋았지만, 행사준비를 하면서 많은분들을
알게되고, 가까워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수고하신 회장단선생님들,같이뛴 우리
상임들, 부서원선생님들, 많은 원로(?)선생님들, 봉사자선생님들.. 저에게는 너무나도 좋았고,
소중했던 기억들로 남을 것 같아요..
이런 좋은 느낌들을 가슴에 담고,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일들 모두 열씨미 하겠슴다!
이상 13지구 연합회장 박종민 프란치스코였슴다..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