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합회 20주년 기념총회였습니다.
본당 교사일때는 잘 오지않던 총회였는데...
어제는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지낸 하루였습니다.
어제 총회 정말로 좋았구요, 총회 준비 하시느라 땀흘리신 신부님, 수녀
님, 연합회 회장단 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정말 수고 많이하셨고 감사합
니다.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일하는 교사들이 그렇게 많은지 전에는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어제 하루 선배님들과 동료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합총회가 없을 거라는 것이 못내 서운하고 섭섭하지만 어디에
서든 하나의 뜻으로 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연합총회 계속 하면 안되나요?)
다시한번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12지구 회장 김민호
본시아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