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교사학교... 한숨...
조금이라도 할일 없을 때에 다녀올걸...
마지막 한시간 정도 구경해 보니
마니피캇 공연인가? 싶었는데
저희 본당 선생님도 무척 뿌듯해하시더라구요.
다른 동네 친구 선생님도 사귀고...
그래서 11월에 혜화동에서 만나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저는 성가대를 마구잡이로 지도해서 잘 모르겠지만
역쉬나~ 성가대 선생님들은 카리스마를 빼놓으면 시체랍니다.
아이들을 파악~ 휘어잡으면서도 은근히 따스한 분위기...
뭐 그런 거겠죠.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