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교사학교에 다녀와서

2000. 5. 3. 오전 9: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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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화정동 본당 장수미 엘리사벳입니다.

저번주에 있었던 지휘자 교사학교에 다녀왔는데요 참 좋은 교육이였습니다.

올해 처음 어린이 성가대를 맡은 저로서는 굉장히 부담이 컸습니다.

어떻게 할지 막막하던차에 그 교육에 신청하게 되었는 데 갔다와보니 이제 길이 아주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한 탓에 아직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으니 성가대 지휘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성가대는 생긴지 3년 밖에 되지 않아 아직 미흡한 것이 많으니 그런 면에 많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얘기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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