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낼부터 하계기획연수군요...
선생님들이 흘리신 땀이 찬란히 빛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제 혜화동에 가다 보니 상임선생님들이 회관으로 가고 계시데요.
작년에 끙끙거리면서 강의 준비하던 생각이 불현듯 나는데요!
(하계연수 때는 학교 축제... 대림연수 때는 중간고사...
정말로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흐뭇한 추억들이죠...)
요한복음 16장이던가? 그런 이야기가 나오죠!
여인이 해산할 때가 다가오면 공포와 두려움에 떨지만
아이를 낳고 나면...!
어서 목요일이 되어서
본당 선생님들의 무언가 가득 배워 온 보람찬 표정과
상임 선생님들의 안도감, 보람, 허탈함 섞인 웃음을 보고 싶습니다.
